한국일보 - Dec.19, 2011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는 17일 순복음 뉴욕교회에서 뉴욕코코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의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음악 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년째 뉴욕코코 장애아동서비스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는 김정우, 강인한, 주디 정씨에 대통령 봉사상이 전달됐다. 또 미동부 충청북도향우회(회장 박병춘)와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은 뉴욕코코 장애아동서비스센터에 각각 1,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