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와 미 암협회 아시안지부 암 환자 위한 공연
증앙일보 - Feb. 27, 2012


자선 공연 비영리단체인 이노비(EnoB)와 미 암협회 아시안지부가 지난 25일 플러싱에 있는 뉴욕예람교회에서 한인 암 환자와 가족들을 초청해 무료 음악회를 열었다. 이노비 소속 소프라노 오선영씨와 바리톤 박요한씨 등 뉴욕 일대에서 활동하는 음악가 30여 명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음악회에 앞서 암협회 아시안지부는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내 자랑하기’발표 행사도 진행했다. [이노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