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장애우 위해 찾아가는 콘서트
한국일보 - Apr.16, 2012
예술, 교육전문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는 14일 프라미스 교회에 위치한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대표 전선덕)’를 방문,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전 회장은 “코코 장애우들은 5분 이상 앉아 있기 힘든 중증장애인들로 음악회 등 행사 참가가 힘들다”며 “하지만 이노비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음악회를 마련,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