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장애인 음악회
한국일보 - Apr.24, 2012
뉴욕의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21일 뉴욕장로교회에서 뉴욕밀알선교단 소속 장애인을 위한 음악회를 열었다. 아름다운재단 USA 후원으로 열린 이날 음악회에서 이노비는 장애아동들의 눈높이에 맞는 곡들을 편곡해 신나는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