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 사랑의 캠프 막내려
한국일보 - July 31, 2012


미동부 지역 '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제20회 사랑의 캠프'가 28일로 2박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뉴저지 서머셋 소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이번 캠프는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애틀랜타 등지에서 700여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열렸다. 

사진은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의 공연을 즐기고 있는 캠프 참가자들. 

<사진제공=뉴욕밀알선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