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에게 전달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기독뉴스- Dec 27, 2012




롯데리아, 서울대 어린이병원 난치병 환아 수술비 전달하고 크리스마스 공연 개최

롯데리아(www.lotteria.com)는 자사의 사회공헌사업인 ‘좋은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12월 17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난치병과 싸우고 있는 소아환자들의 치료비 1,000만원을 후원함과 동시에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었다. 롯데리아는 2008년부터 난치병어린이 수술비 지원을 시작해 매년 꾸준히 후원금을 전해주어 현재까지 9명의 어린이가 장기이식 수술을 받았다.

한편 병원에서 연말을 보내야하는 어린 환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 주기 위해 준비한 콘서트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공연을 열어주는 것을 전문으로 하고있는 비영리단체 이노비가 진행했다. 이노비는 뉴욕에서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봉사 활동을 시작했다. 특수한 상황에 놓인 관객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 이노비의 강태욱 대표는 “ 뉴욕에서 시작된 이노비가 뉴욕 출신 수준높은 연주자 들과 함께 한국에서 봉사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도 꾸준히 행복을 전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이노비는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외에도 삼성 서울병원에서도 무료 공연을 열었다. 삼성 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와 함께 삼성 서울 병원의 환자들을 위한 공연에는 안수경 서울예종교수가 참여해 즐거운 음악회를 펼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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