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여성 장애인 무료 공연
한국일보 - Feb 14, 2013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이달 15일 오후 1시 맨하탄 뉴욕대학교(NYU) 랭곤 메디컬센터 여성 장애인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개최한다.

15세부터 30세 사이의 거동이 불편한 여성 장애인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NYU 예술대학원에서 뮤지컬을 전공하는 헬렌 박 음악감독이 직접 지휘를 맡아 프로 베이시스트 이진우씨 등 전문 음악인들과 전문 뮤지컬배우로 활동 중인 에밀리 보로메오, 저스틴 디울프가 함께 참여한다.

▲문의: 212-239-4438 ▲전자우편: happiness@enob.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