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랭곤 메디컬센터 음악회
한국일보- Feb, 16, 2013




뉴욕의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15일 맨하탄 뉴욕대학 랭곤 메디컬센터에서 여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첫 무료 음악회를 개최했다. 뉴욕대학 예술대학 뮤지컬 석사과정의 헬렌 박씨가 뮤직 디렉터를 맡아 선보인 이날 음악회는 여성 장애인 센터 특별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센터는 거동이 불편해 의료시설을 잘 이용하지 못하는 여성 장애인에게 의료 서비스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