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너싱홈 공연
한국일보- Mar 8, 2013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7일 맨하탄에 위치한 드윗 너싱홈을 방문해 '미니 오페라' 무대를 마련했다.
뉴욕에서 활동중인 정상급 음악가들이 이날 공연장에 휠체어를 타고 모여든 노인들에게 주옥같은 오페라 곡들을 들려주며 감동의 음악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제공=이노비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