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후원 음악회
중앙일보- Sep 03, 2013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를 후원하기 위한 한인 청소년들의 음악회가 1일 열렸다. 그레익넷 지역 초,중,고교생 8명으로 구성된 '노네임 앙상블' 일원들이 이날 공연 수익금 1,200여 달러를 이노비 측에 전달한 뒤 '이노비 봉사상'을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