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2013 가을 후원 음악회
한국일보 - Oct 01, 2013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 후원 음악회가 28일 맨하탄의 프라미스 디어터에서 35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피아니스트 나경은이 음악감독을 맡은 오페라 콘서트와 뮤지컬 명성황후의 부음악감독인 서혜선이 세계 유명 뮤지컬쇼를 편곡한 프로그램이 선보여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 무료 음악회를 열어주는 이노비 후원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콘서트의 모금액은 전액 이노비 활동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