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에 수익금 400달러 전달

한국일보- Oct 18, 2013





FIT, 파슨스, SVA 등 뉴욕 일원 미술대학 한인학생회와 한인 미술대 연합동아리(KANA)가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 후원기금마련 전시회를 열고 11일 이노비 맨하탄 사무실을 찾아 김재연(오른쪽) 이노비 부사무총장에게 수익금 400달러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