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암환자 위문 공연

한국일보- Nov 19, 2013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6일 플러싱에 위치한 미국 암협회 아시안지부를 방문해 한인 암환자 40여명을 위한 미니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새생명 선교회와 미국 암협회 아시안지부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암환자를 위로하고자 공동 주최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