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겐한인양로원 무료 음악회

중앙일보- Nov 21, 2013





19일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버겐한인양로원에서 이곳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한 무료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보리밭' '뱃노래' '임이 오시는지' '희망의 나라로' 등 한국 가곡 위주로 진행돼 노인들의 향수를 달래줬다. 왼쪽부터 비올리스트 허담 바이올리니스트 정겨운 소프라노 이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