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양로원 위문공연

한국일보- Dec 30, 2013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27일 플러싱 유니온 플라자케어센터 양로원을 찾아 올해 마지막 위로공연을 열었다. 11월과 12월 두 달간 총 13회의 연말공연을 비롯해 2013년 한 해 동안 뉴욕·뉴저지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다니며 총 46회의 무료 위로공연을 개최한 이노비는 이날도 70여명의 한인 노인들에게 가곡, 오페라, 캐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