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호스피스 병동 공연

한국일보- Mar 21, 2014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20일 브롱스에 위치한 갤버리 병원 호스피스 병동을 찾아 생의 마지막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위안의 무료 클래식 음악회를 선사했다. 이노비 음악가들이 이날 환자들 앞에서 평안함과 기쁨으로 가득찬 노래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이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