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암환자 위문공연

한국일보- May 23, 2014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22일 뉴욕 맨하탄 어퍼 이스트 소재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를 방문해 투병 중인 암환자들에게 위로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는 테너 배정호(왼쪽부터)씨와 소프라노 김현이씨를 비롯해 실력파 바이얼리니스트 정겨운, 첼리스트 이상준, 피아니스트 양혜조씨 등 이노비 음악가들이 감동적인 음악선물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