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호스피스 병동 음악회

중앙일보- Jun 27, 2014





문화예술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는 25일 브롱스에 있는 갈보리 병원 호스피스 병동을 방문해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공연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는 메조 소프라노 박영경씨, 테너 이성은씨 등이 심신이 지친 환자들을 위로하는 클랙식 등을 불러 호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