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한국 양로원 위문 공연

한국일보- July 14, 2014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11일 버겐 리저널 메디컬 센터 한인 양로원에서 무료 위문 공연을 열었다. 이날 소프라노 김현이, 테너 이성은, 바이얼린 이지예, 플루리스트 문소정, 뮤직 디렉터 김수진씨가 참여해 한인 및 타인종 노인 60여명에게 가곡과 클래식 음악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