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 위한 아름다운 공연

중앙일보- Aug 23, 2014





문화예술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강태욱.앞줄 가운데 넥타이 맨 사람)가 21일 맨해튼의 NYU랭곤메디컬센터를 방문해 여성 장애인들을 위해 연령대에 맞춘 팝 콘서트를 펼쳤다.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헬렌 박씨가 음악감독을 맡아 진행한 콘서트에서는 배우 및 뮤지션으로 활동중인 케빈 슈어링 등도 참여했고 연주자와 참석자들이'I am Woman'등의 곡을 따라부르며 하나가 됐다. 공연 후 강 대표가 관계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