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 무료음악회 자원봉사자들 대통령상 수상

중앙일보 - Nov 25, 2014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들을 찾아가 무료 음악회를 열어주는 문화예술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 자원봉사자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대통령상을 받았다. 22일 맨해튼의 ICN그룹 오피스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금상 김윤범 외 11명의 수상자 중 5명이 부모와 함께 참석해 상장과 함께 기념배지 오바마 대통령의 격려 친서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박유나(왼쪽부터).저스틴 김.애슐리 유.빅터 유.조슈아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