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국상공회의소 연례만찬 성료

중앙일보 - Dec 03, 2014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는 2일 뉴저지주 티넥에 있는 매리엇 호텔에서 연례만찬을 개최하고 올 한해를 마무리했다. 특히 KOCHAM은 올해 '희망나눔 펀드'사업을 시작하고 커뮤니티에 기여한 단체로 이노비를 선정해 4000달러를 기부했다. 하기룡 KOCHAM회장(오른쪽)이 이노비의 강태욱 대표(왼쪽부터)와 김재연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