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 May 22, 2015




문화.예술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21일 맨해튼의 드윗요양원을 방문해 무료 음악회를 개최했다. 맨해튼음대를 석사 졸업하고 각종 세계대회 수상 경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양혜조씨가 뮤직디렉터를 맡아 오페라와 클래식 공연을 펼쳤다. '소외된 이들에게 음악으로 행복을 전파한다'는 신념으로 2006년 설립된 이노비는 뉴욕과 한국.중국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e메일(happiness@enob.org)이나 웹사이트(www.enob.org)로 공연 문의와 후원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