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보 - Nov. 23, 2011


장 애인이나 병원입원환자 등 몸이 불편한 이들을 찾아가 무료 연주를 여는 비영리 기관 이노비(대표 강태욱)가 카네기 앙상블과 공동으로 19일 맨해튼 소재 성베드로교회에서 후원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는 150여명의 청중이 공연장을 메워 카네기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감상했다. 음악회에서 마련된 기금은 이노비가 문화 혜택에서 고립된 뉴욕 ? 뉴저지 지역의 한인 장애 아동들과 가족, 암 환자 등에게 제공하는 공연 프로그램에 쓰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이노비>

뉴욕일보 김소영